전체 글17 이정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연일 활약 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부터 안타를 계속해서 쳐내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의 방문경기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어제 타석에서 곧바로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려고 노력한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전날 경기 내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전날 다저스와의 첫 대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2안타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다저스의 좌완 선발 제임스 팩스턴을 상대로 1회 첫 타석에서부터 안타를 터뜨리고, 5회 초에도 팩스턴의 높은 직구를 무사 1루에서 중견수 앞으로 안타로 만들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데뷔전부터 5경.. 2024. 4. 3. 손흥민 비유럽 선수 최초로 토트넘에서 400경기 출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공식 400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날, 3일 오전 4시15분(한국시각)에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 EPL 31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이를 지키지 못해 1-1 무승부에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던 이 경기에서도 2015~2016시즌부터 토트넘에서 뛴 손흥민은 공식 400번째 경기 출전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의 이 기념비적인 400경기 출전을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리며 축.. 2024. 4. 3. 한화이글스의 행복한 고민 한화 이글스가 2024 시즌 초반에 7연승을 거두며 리그 순위표의 정상에 올랐다. 이에 더해,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목된 '슈퍼 루키' 좌완 투수 황준서가 데뷔전에서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여 팬들과 구단의 기대를 모았다. 한화 이글스는 이번 시즌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띠고 있다. 현재까지 8경기에서 7승 1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개막전 패배 이후로 7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기세의 주역은 바로 선발 투수진에 있다. 류현진, 펠릭스 페냐, 김민우, 리카르도 산체스, 문동주로 구성된 선발 로테이션은 가장 강력하고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중요한 것은 황준서의 데뷔전 성공이다. 이날 황준서는 5이닝 동안 1실점 3피안타를 기록하며 훌륭한 투구를 펼쳤다. 그의 덕분에 한화는 .. 2024. 4. 3. 한화이글스의 7연승 마감... 연패로 가는것일까...? 한화 이글스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한 후, 연승이 끝났다. 이제부터가 진정한 승부의 시작이며, 순위 경쟁이 본격화될 시점이다. 야구는 득점이 필수적이다. 어떤 우수한 선발 투수라도 한 점도 못 뽑는다면 경기를 이기기는 어렵다. 한화의 패배 원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무득점이었다. 그러나 타격에도 운이 필요하다. 한화는 5안타 7볼넷을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득점을 얻지 못했다. 상대팀 롯데가 직면한 정면 승부를 피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하지만, 결국 결과는 무득점이었다. 그래도 한화 타선의 사이클이 떨어졌다고 단언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그러나 한화의 불펜진이 부족한 점도 드러났다. 선발 투수 리카르도 산체스가 훌륭한 호투를 펼쳤지만, 불펜진은 그 호투를 이.. 2024. 4. 3. 이전 1 2 3 4 5 다음